저는 여러분이 찾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과 필명이 같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찾는 사람의 홈페이지는
이곳입니다. 그쪽으로 가세요.
이어지는 내용…
블로그용의 약소한 프로필은 우측 사이드바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시면 됩니다.그러면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Redefitionary 카테고리의 일부 글들을 공개로 전환했습니다. 현 신분이나 정국의 영향과 무관할 듯 하다고 판단한 것들입니다.(2007. 7. 3)
대선 관련하여 추가합니다. 안보 및 군 관련 대선 후보자들의 공약에 관하여 분석이나 평가는 금지되어 있으며 공식입장표명은 불가합니다. (애당초 군사 전문 블로그도 아니었지만)
더 이상 본 블로그의 글들은 이올린에 발행되지 않습니다.(2007. 8.16.)
당분간은 재탕과 가필만이 될 것입니다.(2007. 8.23.)
재탕과 가필이 밑바닥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2007. 9.25.)
모든 댓글에 답을 달지는 않습니다.(2007.10.31.)
2006. 3.13. 이후 작성되는 글들은 헌법 제5조 2항을 준수합니다.(2007.12.20.)
더 이상 압박을 버티지 못하겠군요.
지금까지 방문해주시고 댓글 남기고 트랙백 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2007.12.29.)
인간시대의 도래를 환영합니다.
아울러 이곳에 방문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2008. 2.25.)
블 로그 틀인 Textcube가 1.6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더불어 과거 Tatter Tools 시절부터 통틀어 세상의 빛을 본지 4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날까지 힘써준 모든 분들께 구석탱이에서나마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2008. 3. 1.)
최근에는 이 노래를 흥얼거립니다. (2008. 3. 2.)
Textcube 버전업 이후 위지웍 에디터, 이글루스로부터의 트랙백 핑 수신,
절대경로 표시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해당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블로그는 동결됩니다있습니다. (2008. 3.10.)
한국어 스팸공격이 개시되었습니다. 본 블로그는 이에 대하여 취약하오니 이용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비문은 고쳐 쓰실 것을 강력히 권하며 문법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문구를 스팸으로 간주하고 삭제할 것입니다. (2008. 3.13.)
올해도 어김없이 진해에서 군항제가 열릴 것입니다. 일자는 4. 1.부터 4.13.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해시 문화관광 홈페이지(클릭)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08. 3.25.)
이글루스에서부터 트랙백이 걸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것도 안 하고 방치 중이라고 보셨다면 그것은 오해입니다. 아무튼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진 이글루스쪽으로 제가 트랙백을 걸기도 난감한 관계로 글을 풀기가 망설여집니다. (2008. 3.26.)
하 루에 글 30개씩 복구할 겁니다. 그러고 말 겁니다. 잠을 못 자도 글은 복구할 것입니다. 모 보드의 백업 자료를 워드패드로 읽는 이 미친 짓이 언제까지 제 인내심을 자극하다가 결국엔 폭발시킬진 모르겠지만. (2008. 4. 9.)
추측 후 찾아와주시는 분께는 감사하지만 짐짓 모른 척해주시길 바랍니다. 데이타 복원 중에는 피아식별이 힘듭니다. (2008. 4.14.)
데이터 복원이 끝났습니다. 본 블로그에서만 글을 쓸 것이며 기존의 블로그는 폐쇄됩니다.
이 글은 더 이상 방명록으로 쓰이지 않습니다.(2008. 5. 4.)
트랙백 정리를 완료했습니다.
링크가 끊어진 트랙백들은 삭제하였으며, 자체 트랙백은 전부 현재 블로그 주소에 맞도록 조정되었습니다.(2008. 5.11.)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2001년이전부터 저를 알고 계셨다면 누구라도 드립니다. 이에 대한 증명은 방명록이나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하시길 부탁 드립니다.(2008. 6. 3.)
Posted by Ma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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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사무엘은 나이가 많아지자 자기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판관으로 내세웠다. 맏아들의 이름은 요엘이고, 둘째 아들의 이름은 아비야였다. 이들은 브에르 세바에서 판관으로 일하였다. 그런데 사무엘의 아들들은 그의 길을 따라 걷지 않고, 잇속에만 치우쳐 뇌물을 받고는 판결을 그르치게 내렸다.
그러자 모든 이스라엘 원로들이 모여 리마로 사무엘을 찾아가 청하였다. "어르신께서는 이미 나이가 많으시고 아드님들은 당신의 길을 따라 걷지 않고 있으니, 이제 다른 모든 민족들처럼 우리를 통치할 임금을 정해 주십시오." 사무엘은 "우리를 통치할 임금을 정해주십시오." 하는 그들의 말을 듣고, 마음이 언짢아 주님께 기도하였다.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 주어라. 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배척하여, 더 이상 나를 자기네 임금으로 삼지 않으려는 것이다. 그들은 내가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온 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를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런 짓을 저질러 왔는데, 그 모든 짓을 너한테도 그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 그들의 말을 들어 주어라. 그러나 엄히 경고하여 그들을 다스릴 임금의 권한이 어떠한 것인지 그들에게 알려 주어라."
-사무엘기 상권 8,1-9
12월 17일.
사무엘은 자기한테 임금을 요구하는 백성에게 주님의 말씀을 모두 전하였다. 사무엘은 이렇게 말하였다. "이것이 여러분을 다스릴 임금의 권한이오. 그는 여러분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자기 병거와 말 다루는 일을 시키고, 병거 앞에서 달리게 할 것이오. 천인대장이나 오십인대장으로 삼기도 하고, 그의 밭을 갈고 수확하게 할 것이며, 무기와 병거의 장비를 만들게도 할 것이오. 또한 그는 여러분의 딸들을 데려다가, 향 제조사와 요리사와 제빵 기술자로 삼을 것이오. 그는 여러분의 가장 좋은 밭과 포도원과 올리브 밭을 빼앗아 자기 신하들에게 주고, 여러분의 곡식과 포도밭에서도 십일조를 거두어, 자기 내시들과 신하들에게 줄 것이오. 여러분의 남종과 여종과 가장 뛰어난 젊은이들, 그리고 여러분의 나귀들을 끌어다가 자기 일을 시킬 것이오. 여러분의 양 떼에서도 십일조를 거두어 갈 것이며, 여러분마저 그의 종이 될 것이오. 그제야 여러분은 스스로 뽑은 임금 때문에 울부짖겠지만, 그때에 주님께서는 응답하지 않으실 것이오."
그러나 백성은 사무엘의 말을 듣기를 마다하며 말하였다. "상관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임금이 꼭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우리도 다른 모든 민족들처럼, 임금이 우리를 통치하고 우리 앞에 나서서 전쟁을 이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무엘은 백성의 말을 다 듣고 나서 그대로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께서는 사무엘에게, "그들의 말을 들어 그들에게 임금을 세워 주어라." 하고 이르셨다. 그래서 사무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저마다 자기 성읍으로 돌아가시오." 하고 일렀다.
-사무엘기 상권 8,10-22
14월 25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복음서 6,37-38
24월 24일.
이어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원성이 너무나 크고,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 무겁구나. 이제 내가 내려가서, 저들 모두가 저지른 짓이 나에게 들려온 그 원성과 같은 것인지 아닌지를 알아보아야 겠다."
그 사람들은 거기에서 몸을 돌려 소돔으로 갔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주님 앞에 그대로 서 있었다. 아브라함이 다가가서 말씀드렸다."진정 의인을 죄인과 함께 쓸어버리시렵니까? 혹시 그 성읍 안에 의인이 쉰 명 있다면 그래도 쓸어버리시렵니까? 그 안에 있는의인 쉰 명 때문에라도 그곳을 용서하지 않으시렵니까? 의인을 죄인과 함께 죽이시어 의인이나 죄인이나 똑같이 되게 하시는 것,그런 일은 당신께 어울리지 않습니다. 온 세상의 심판자께서는 공정을 실천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자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소돔 성읍 안에서 내가 의인 쉰 명을 찾을 수만 있다면 그들을 보아서 그곳 전체를 용서해 주겠다."
아브라함이 다시 말씀드렸다. "저는 비록 먼지와 재에 지나지 않는 몸이지만, 주님께 감히 아룁니다. 혹시 의인 쉰 명에서 다섯이모자란다면, 그 다섯 명 때문에 온 성읍을 파멸시키시렵니까?" 그러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그곳에서 마흔다섯 명을 찾을수만 있다면 파멸시키지 않겠다."
아브라함이 또다시 그분께 아뢰었다. "혹시 그곳에서 마흔 명을 찾을 수 있다면……?" 그러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그 마흔 명을 보아서 내가 그 일을 실행하지 않겠다."
그가 말씀드렸다. "제가 아뢴다고 주님께서는 노여워하지 마십시오. 혹시 그곳에서 서른 명을 찾을 수 있다면……?" 그러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그곳에서 서른 명을 찾을 수만 있다면 그 일을 실행하지 않겠다."
그가 말씀드렸다. "제가 주님께 감히 아룁니다. 혹시 그곳에서 스무 명을 찾을 수 있다면……?" 그러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그 스무 명을 보아서 내가 파멸시키지 않겠다.
그가 말씀드렸다. "제가 다시 한 번 아뢴다고 주님께서는 노여워 하지 마십시오. 혹시 그곳에서 열 명을 찾을 수 있다면……?" 그러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그 열 명을 보아서라도 내가 파멸시키지 않겠다."
주님게서는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자리를 뜨셨다. 아브라함도 자기가 사는 곳으로 돌아갔다.
-창세기 18,20-33
25월 1일.
주 그들 조상들의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과 당신의 처소를 불쌍히 여기셨으므로, 당신의 사자들을 줄곧 그들에게 보내셨다. 그러나 그들은 하느님의 사자들을 조롱하고 그분의 말씀을 무시하였으며, 그분의 예언자들을 비웃었다. 그러다가 마침내 주님의 진노가 백성을 향하여 타올라 구제할 길이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칼데아인들의 임금을 그들에게 올려 보내시어, 그들 성소의 집에서 젊은이들을 칼로 쳐 죽이게 하셨다. 그분께서는 젊은이도 처녀도, 나이 든 이도 노약한 이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모두 그 임금의 손에 넘기셨다. 칼데아 임금은 하느님 집의 크고 작은 모든 기물과 주님 집의 보물과 임금과 대신들의 보물을 모조리 바빌론으로 가져갔다. 그들은 하느님의 집을 불태우고 예루살렘의 성벽을 허물었으며, 궁들을 모두 불에 태우고 값진 기물을 모조리 파괴하엿다. 그리고 칼데아 임금은 칼을 피하여 살아남은 자들을 바빌론으로 유배시켜, 그와 그 자손들의 종이 되게 하였는데, 이는 페르시아 제국이 통치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이 땅은 밀린 안식년을 다 갚을 때까지 줄곧 황폐해진 채 안식년을 지내며 일흔 해를 채울 것이다."
-역대기 하권 36,15-17
나는 더 이상 이곳에서 할 말이 없다.
Posted by Ma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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